- 리뷰
- 2009/10/31 01:49
세상에 -_-
장근석이 좋아진다.
드라마 속의 냉미남 캐릭터 황태경 말고, 배우 장근석이.
7회에서 노래 들으며 풀밭에서 소지섭 소니 선전 따라하며 완전 느끼는 그 장면 말이다.
처음엔 포복절도 하면서 정신없이 봤는데,
나중에 한번 더 보니까 자신의 허세근석 이미지를 너무나도 훌륭한 코미디 연기로 승화해내는 모습이 헐, 멋지다.
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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