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놈의 쉰 떡밥을 어쩌다 계속 물고 있는데 잡다

정말 순수하게 궁금한건데
채정안이 XX라고 한게 정말 "씨들"이면
기자들이 기사에 XX라고 썼을까?

또 실생활에서 누가 그런 단어를 쓰나? (이것도 정말 몰라서 묻는거임)

그리고 'ㅎㅁ'는 왜 아무렇지 않게 계속 남발하는건데;
원래 그닥 좋아한 사람이 아니라 별 실망도 없지만, 갈수록 대처하는 게 가관;;;

과도한 PC함에는 나도 경끼를 가끔 일으키지만
일단 최저한도는 넘겨 놓고 얘기합시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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