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리여행을 잘 마치고, 유로스타를 타고 런던으로 넘어왔습니다. 출입국 수속도 간편하고, 2시간이면 땅에서 쓔융하고 오니 너무 편하네요. 근데 두 나라 정말 가깝긴 가깝군요...
파리는 참 좋았습니다. 감기에 걸려서 거의 코도 찡찡대고 너무 힘든 시간이였지만 역시 계획대로 빨빨거리며 돌아다니고, 맛난 걸 먹고 왔습니다. 취미로 가끔씩 모으던 엽서를 요즘 막 더 모으기 시작하면서...엽서도 엄청 건졌습니다; 그래도 언어가 안통하는 건 역시 힘들어요. 서비스직인 사람들은 잘 대해주고, 친절한 사람들은 영어를 해주지만 역시 무뚝뚝하고 프랑스어로 버럭대는 사람들도 만나고, 너무 '관광객'취급을 당하고 나니 (맞지만;;) 영어가 통하는 런던이 이렇게 좋을 줄이야! 올레!
아무튼 최대한 간추린;; 파리 후기입니다. 스압주의.
파리는 참 좋았습니다. 감기에 걸려서 거의 코도 찡찡대고 너무 힘든 시간이였지만 역시 계획대로 빨빨거리며 돌아다니고, 맛난 걸 먹고 왔습니다. 취미로 가끔씩 모으던 엽서를 요즘 막 더 모으기 시작하면서...엽서도 엄청 건졌습니다; 그래도 언어가 안통하는 건 역시 힘들어요. 서비스직인 사람들은 잘 대해주고, 친절한 사람들은 영어를 해주지만 역시 무뚝뚝하고 프랑스어로 버럭대는 사람들도 만나고, 너무 '관광객'취급을 당하고 나니 (맞지만;;) 영어가 통하는 런던이 이렇게 좋을 줄이야! 올레!
아무튼 최대한 간추린;; 파리 후기입니다. 스압주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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